기아) 일간스포츠가 2025시즌을 앞두고 설문 조사를 할 때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홈런왕 후보로 김도영을 꼽지 않았다. 전 시즌 화력이 대단했지만, 또다시 홈런왕을 다투기는 어렵다고들 봤다. "전형적인 홈런 타자는 아니어서"라고 답한 전문가들이 많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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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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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김도영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다. 절치부심하며 돌아온 올 시즌 그는 또 다시 홈런 레이스를 흔들고 있다. 정해진 엔딩 대로 끝날 가능성이 크더라도, 김도영의 홈런은 팬들의 가슴을 쿵쿵 뛰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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