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민석은 "일단 제가 04년생 친구가 없었다. 두산에 와서 되게 반가웠다. 고등학교 때에도 방망이 잘 친다고 유명해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와서 신기하다. 지금 일요일만 빼고 오전에 늘 웨이트를 (박)준순이 (박)지훈이 형과 하고 있는데 승민이도 합류했다"며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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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맴버에재석이끼면 어미쉥의 점심모임아니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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