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고 그랬는데 기아에서 원팀으로 끝까지 뛰다가 은퇴하는 게 꿈이라고 한 거 생각난다. 그만큼 기아에 진심인 것 같아서 감동받았는데. 덕아웃에서 난리난 거 보니 생각나네.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