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오늘 선발 차이로 지면 명예로운 죽음 각오하고 있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266031401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114 이런 식으로 질 줄은 몰랐어서 타격감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