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이날 경기 후 손주영은 "오늘 경기는 위기가 있었지만 잘 이겨냈다고 생각한다"고 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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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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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볼넷 2개로 주자가 나가고, 제구가 조금 안 되는 부분이 있었다"면서 "직구가 잘 들어가지 않았는데 (박)동원이 형의 리드에 따라 커터를 효과적으로 쓰려고 노력했고 그 부분이 잘 통한 것 같다"고도 설명했다.
14연속 세이브로 구단 신기록을 세운 그는 "LG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것 같아 영광"이라며 "안 다치고 건강하게 30세이브 정도를 시즌 목표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마무리 투수로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지지해 주신 팬 여러분들의 응원에 가장 감사드린다"며 "전반기 종료가 얼마 안 남았는데 선수들이 힘낼 수 있도록 더 큰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매체인터뷰 했네 빠따야 이번주 내내 10점씩내고 주영이 쉬게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