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경기 후 박진만 감독은 "숨은 보석을 발견한 경기였다. 김백산 선수의 데뷔 첫 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많이 긴장했을텐데 젊은 투수탑게 두려움 없이 자신의 공을 던졌다"며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 앞으로도 필요한 상황이 오면 선발로 준비시켜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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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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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보석 김백산 ₊‧✩•.˚⋆꒰(⸝⸝ᵒ̴̶̷ Ⱉ 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