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과 따로 출근한 김백산은 낯선 창원NC파크에서 라커룸 가는 길을 잠시 헤매기도 했다. 박 감독은 “1군 구장은 라팍말고 처음이니 헤맬 수 있다”고 웃으면서 “마운드에서는 강인할 수 있다. 1군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백산이 오늘 따로 출근해서 라커룸가는길도 헤맸었나봐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64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