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이날 나승엽을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시키면서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나승엽이 이런 상황을 알까요?"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승엽이 주전 1루수를 맡아줘야 하는데 아직도 '나밖에 없구나' 하는 것 같다"는 웃픈 농담을 던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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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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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 웃으면서 말했지만 말에 뼈가있네 걍 오늘로 결론 날듯싶다ㅇㅇ
튼 웃으면서 말했지만 말에 뼈가있네 걍 오늘로 결론 날듯싶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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