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날 자신의 친동생인 KT 마무리 투수 박영현을 상대로 홈런을 때린 박정현에 대해선 "한 타석을 내보내고 있는데, 그 한 타석을 굉장히 잘 쓰고 있는 선수"라며 "수비도 늘고 있고, 언젠가 또 좋은 기회가 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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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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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어제 그 장면 돌려 보니까 날아오는 타구가 좀 애매했다"며 "현빈이가 나중엔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잡아줄 것이고, 아직은 어린 선수니까 훌훌 털고 오늘 잘해서 이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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