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요새 벌써 아시안게임 모드냐”며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최근 팀의 부진 속에 등판 간격이 길어진 박영현은 “아닙니다. 2이닝도 맡겨만 주십시오. 열심히 던지겠습니다”고 씩씩하게 답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5530800 무명의 더쿠 | 17:11 | 조회 수 460 뭔 2이닝이야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