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감독은 김백산에 대한 질문에 “우리 큰아들 1년 후배다. 어릴 때부터 많이 봤다. 우리집에 맨날 놀라와서 ‘아버님’ 그랬던 친구다. 얼마 전에 큰아들 휴가 맞춰서 집에 놀라왔더라”라고 인연을 소개하면서 “선수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안다. 직구 구위가 좋다. 수직무브먼트가 좋아서 직구는 오히려 치기 힘들 수 있다. 타격 포인트를 빠르게 잡지 않으면 공이 먹힐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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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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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친구들도 저 친구 잘 모른다는데
왜 우리 감독님이 더 잘아시는거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