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7승' 에이스 알칸타라, 팔꿈치 염증으로 1군 말소→전반기 마무리…"후반기는 문제없다" [오!쎈 고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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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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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건창(지명타자) 안치홍(1루수) 히우라(좌익수) 최주환(2루수) 박찬혁(우익수) 임병욱(중견수) 여동욱(3루수) 김동헌(포수) 권혁빈(유격수)
이날 외야수 임지열이 1군에 올라오고, 전날 선발투수였던 라울 알칸타라가 말소됐다.
설종진 감독은 알칸타라에 대해 “어제 팔꿈치 쪽에 약간의 통증을 호소했다. 오늘 병원에 가서 진료를 봤는데 염증이 좀 있다. 다음 등판은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 엔트리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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