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엄마가 518 당시 광주에 있었는데 그때 어려서 잘 몰랐다 하고 말았어서 그런가보다 했거든 https://theqoo.net/kbaseball/4265310046 무명의 더쿠 | 14:04 | 조회 수 155 얼마전에 518얘기 하다가 엄마가 울어서 좀 놀랐음....잘 모른게 아니라 충격이라 묻어두고 살았던거였구나 싶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