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단순 계산으로 내년 양석환이 2군에만 머물게 되면 무려 15억 원의 연봉 삭감을 감수해야 한다. 이 정도 수준이면 단순히 연봉이 깎이는 것을 넘어 인생 자체를 다시 설계 해야 하는 수준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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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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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두산 감독은 감독 이전에 인생 선배다. 후배의 인생을 송두리채 흔들어 놓을 수 있는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연봉 감액 폭이 너무 커 2군행에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433465
그냥 30억 한꺼번에 다주고 끝내도 되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