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이기고 있을 때 3-4점차 유지중일 때 김태훈 이승민 최지광 김재윤
선발이 5회 이전 일찍 내려갔거나 2-3점 지고 있을 때 이재희 우승현 백정현 임기영
막연히 다들 잘 막아주겠지 기대하는거보다 전체적인 구속 제구 구위 알고 잘 맞게 써야지
문제는 어제는 상대팀은 꾸준히 타격이 좋은 팀이고 언제라도 중후반 타격이 살아나는 팀 상대로 너무 안일하게 투수 준비를 한거 같음 하필 또 전날 필승조를 다 쓰기도 했고
전날까지도 상대팀은 출루 자체는 막회랑 2회 말고 거의 했고 타점이 안난 순간이 4-9회까지 였던거지
한 두번만 안타 맞았어도 전날도 10점 이상은 무조건 냈을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