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리그중에 센트럴리그는 아직도 지명타자 제도가 없음 (요미우리나 한신같은 팀은 투수가 공격때 타자도 해야한다는 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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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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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리그 = 퍼시픽리그, 센트럴리그 양대리그로 진행
한국에서 유명한 팀들 많은 센트럴리그는 지타 X ( 요미우리자이언츠, 한신타이거스 등등)
퍼시픽리그는 지타 O, KBO랑 같음 ( 소프트뱅크, 오타니 고향팀 닛폰햄 등등)
그래서 재팬시리즈(코시랑 같은거)때는
퍼시픽 리그 팀의 홈구장 경기: 지명타자 사용
센트럴 리그 팀의 홈구장 경기: 지명타자 없음 (투수가 타석에 들어섬)
💡 일본 시리즈의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
이 룰 때문에 경기 장소가 바뀔 때마다 두 팀 모두 머리가 아파집니다.
평소에 배트를 잡을 일이 없는 퍼시픽 리그 투수들은 센트럴 리그 홈구장에 가면 강제로 타석에 서서 쩔쩔매고, 센트럴 리그 팀은 퍼시픽 리그 홈구장에 갈 때 평소엔 쓰지 않던 '지명타자' 역할을 누구에게 맡길지 급하게 전략을 짜야 하거든요. 이게 일본 야구 포스트시즌만의 독특한 묘미였습니다.
근데 여기도 내년에는 지타 도입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