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2군 스프링 캠프로 가니깐 작년에 퍼포보고 그나마 좀 정신차렸나 생각했거든(엄청 잘했다는거 아님, 그나마 지가 보여줄 최선을 하려는건가 정도의 생각 어차피 기대가 없었어서)
바로 1군이 자기 자리라고 생각하니깐 수비도 빠따도 엉성하게 준비한게 느껴져서 원래도 딱히 정은 없었지만 최종으로 환멸이 느껴졌어
그 누구보다 시즌 준비 제대로 안한 선수가 ㅇㅈ라 생각해
바로 1군이 자기 자리라고 생각하니깐 수비도 빠따도 엉성하게 준비한게 느껴져서 원래도 딱히 정은 없었지만 최종으로 환멸이 느껴졌어
그 누구보다 시즌 준비 제대로 안한 선수가 ㅇㅈ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