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해영이 예전에는 블론해도 걍 잊고 잘 잔다 했는데 몇년전부터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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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조회 수 293
힘들어서 의리한테 얘기하고 그랬다고 가끔 얘기했거든..
그거 보고 아 이제 얘도 마음의 부담이 큰데
보직이 그러니까 그냥 빨리 잊고 털어내려고 노력하는거지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느꼈는데
그런 애를 들들 볶아서 멘탈 더 힘들게 한게 결국 팬들이란게 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