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주루사 다 기억하는데
안타 좀 안 나오다가 오랜만에 나오고 -> 그렇게 나갔다가 주루사
이 흐름이었음 진짜로 ...
뭔가 그래서 주루사 당할 때마다 ㅈㄴ 조급한 느낌이 개컸달까... 뭐라도 해내야된다 이런 마음에 매몰된 느낌 ...
(혹시 뭐 .. 쉴드로 보이나? 그런 건 아니고 걍 내 느낌 얘기..)
이번 시즌 주루사 다 기억하는데
안타 좀 안 나오다가 오랜만에 나오고 -> 그렇게 나갔다가 주루사
이 흐름이었음 진짜로 ...
뭔가 그래서 주루사 당할 때마다 ㅈㄴ 조급한 느낌이 개컸달까... 뭐라도 해내야된다 이런 마음에 매몰된 느낌 ...
(혹시 뭐 .. 쉴드로 보이나? 그런 건 아니고 걍 내 느낌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