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으로 오는 2일까지 빠지는 주전 포수 손성빈 대신 전날 포수 마스크를 쓴 박건우는 2안타 경기로 합격점을 받았다. 박건우는 1일 경기에서도 선발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김 감독은 "2군에서도 가장 성과가 좋아서 올린 건데 생각보다 계속 잘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ദ്ദി( •̅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