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함덕주는 짧으면 1이닝, 길면 2이닝 간다. 1이닝 잘 막아도 투구 수가 많으면 끊는다. 15구 전에 깔끔하게 막으면 한 이닝 더 가는 거고. 1점 주면 무조건 바뀐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지금은 이기려고 불펜게임을 한다. 그냥 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와 싸워보겠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
17:54 |
조회 수 188
"함덕주가 가장 피로도가 낮다. 두 번째 투수로는 제구력 좋은 김진수가 나간다. 주자가 있을 때 나갈 수 있어서다. 그 뒤로는 상황에 맞춰서 제일 막을 확률이 높은 투수를 쓴다"고 덧붙였다.
약셀 리오스는 멀티 이닝 투구를 준비한다. 투입 시점은 5회 이후를 생각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염경엽 감독은 "이르면 4회가 될 수도 있다. 4회 전에는 안 나갈 것 같고 목표는 5회 뒤에 쓰는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