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최원준 본인은 엑스포츠뉴스와 만나 "땅볼 타구를 잡으려고 숙였는데 갑자기 허리 쪽이 경직돼서 확 힘이 풀렸다"며 "처음 겪어본 일이라 많이 놀란 상태다"라고 밝혔다. 그래도 최원준은 "염좌여서 다행이다. 열심히 하다 다친 거라 어쩔 수 없다"면서 "빨리 회복해서 최대한 빠르게 나오도록 하겠다"고 얘기했다.
무명의 더쿠
|
17:42 |
조회 수 339
언준아 ( ߹ ▾ ߹ ) 첨 아팠구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