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우리나라에 몇 없는 투구를 펼치는 선수"라며 "선발 투수로 투심을 첫 번째 구종으로 쓰는 국내 투수는 소형준(kt wiz) 정도밖에 없다"고 짚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4238568 무명의 더쿠 | 16:54 | 조회 수 484 원형아.. 우리가 그걸 몰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