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구단 내부도 당연히 초비상이다. 외국인 선수 교체나 취약 포지션 트레이드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특단의 조치가 없다. 보통 팀이 이정도로 빠르게 미끄러질때 엔트리 변화나 라인업 대폭 수정, 코칭스태프 보직 이동 등 여러 조치를 통해 일단 분위기 전환을 꾀하지만, 아직까지도 그런 움직임은 없는 상황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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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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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리빌딩 체제'를 선언하지도 않았다. 지금도 베테랑 선수들이 대다수 라인업을 채우고 있다. 무조건 급진적 변화만이 정답은 아니지만, 고개를 갸웃하게 될 만큼 의아한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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