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네일이님과 벌써 3년째라는게 너무 기쁘고 벅차고 올러도 작년에 잔류의지 컸는데 올해 이렇게 https://theqoo.net/kbaseball/4264101754 무명의 더쿠 | 14:56 | 조회 수 255 더 좋은 모습 보여주고 오리탕 샤라웃 여전하고제발 오직 종신기아만여기서 은퇴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