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스카우트는 "지방 경기에서 응원가를 부르다가 가사를 개사해서 이상한 소리로 바뀌는 걸 들은 적이 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장애인을 비하하는 밈 속 인물 이름이었다. 지도자가 말렸어야 했는데 모르는 건지 아는 건지 그냥 두더라. 결국 나중에는 심판이 막아서 못하게 하는 걸 봤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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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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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뭐냐....
와.... 이거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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