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필승조와 추격조의 구분이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고, 셋업맨과 마무리가 누구인지도 알 수 없는 형편이다. 불펜의 힘이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하는 한여름 더위는 아직 개시도 안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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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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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시작할때 종해 준혁이 다 좋을때
롱릴을 롱릴답게 처 썼어야지
영규 지민이 애니콜 하지말고
투수 보직 정해서 쓰라고 4월초부터 말했는데
이젠 그 어느 투수도 전부 추격~패전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