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상황이 5회 6회였담 모르고득지나 이런 상황도 다르고나도 항상 늦은 투교에 답답한 사람인데 오늘 만큼은 걍 이해는 갔다 근데 못막았다 이래 생각하게 되네(나랑 의견 안맞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