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카다는 남은 전반기 2군에서 던지는 방향으로 결정했다. 2군에서 KBO리그 타자들 성향에 조금 더 적응할 필요가 있고, 정재훈 코치가 커브보다는 조금 빠른 구종, 요즘으로 말하면 스위퍼인데 스위퍼와 슬라이더의 중간 단계 구종을 계속 연습시켰다. 2군에서 공을 던지면서 자기 밸런스를 찾는 게 중요하다. 후반기를 준비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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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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