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 관해선 "일단 한 달 정도는 라울 알칸타라와 하영민, 안우진, 배동현, 박준현 등 5인 체제로 소화할 예정"이라며 "후반기엔 김윤하, 정현우가 선발진에 합류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구상안을 공개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3024599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199 그렇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