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일단 와일스를 한 번 더 지켜보자는 방향이었다. 일요일(28일 창원 NC전)에 던지고 다음 경기에 4이닝 정도 내보낼 생각이었는데, 우연치 않게 데이비슨이 웨이버 공시된다고 해서 구단이 빠르게 움직였다"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3021939 무명의 더쿠 | 16:46 | 조회 수 175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