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우라와 데이비슨 등 외국인 타자 2명을 활용하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가 변수다. 만약 키움에 2라운드 첫 번째 픽 기회가 온다면 또 다른 외국인선수나 다름 없는 최지만을 선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때문에 드래프트 1라운드 하위권 순번을 쥐고 있는 '지난해 상위권 팀들' 사이에서는 비상이 걸렸다.
1라운드 후반부에 선택하지 않으면 기회가 돌아오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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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 후반에 노리는 팀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