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캠프 때부터 안 좋은 동작을 하는 게 자꾸 보여 노심초사 하고 있었다. 하지만 빠른 계열 공에는 장타도, 강한 타구도 만들다보니 본인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을 거다. 내가 넌지시 하는 얘기에는 공감하기 어려웠을 테고, 그럴 때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무명의 더쿠
|
06-30 |
조회 수 404
승범코치 도영이가 먼저 깨닫기를 기다려준거 대박이다..
우리 구단 코치님들 넘 좋아^ᶘ=o̴̶̷︿o̴̶̷=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