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승현은 올 시즌을 앞두고 최원태에게도 투구 폼 관련 조언을 구했다. 역시 효과를 봤다. 그는 "지금도 매 경기 서로 피드백 중이다. 난 아직도 (최)원태를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며 "원태가 '형님 이제 그만 좀 가세요'라면서 튕기기도 한다. 그럼 난 '제발, 제발'이라고 하며 따라다닌다"고 미소 지었다.
무명의 더쿠
|
13:22 |
조회 수 408
이욜 째언태 조장행동 ꒰( ◔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