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벌써 몇몇 선수들과 올 시즌 끝나고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에 일찍 들어가 훈련하자는 이야기를 나누는 중이다. 나, (최)지광이, (김)재윤이 형에 (임)기영이까지 데려가려 한다. 기영이도 무척 열심히 하는 선수라 같이 가보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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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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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16043
우리 투수조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