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이무라에 대한 LG 관계자는 "일단 구위는 좋은 투수로 보인다. 152km까지 찍히는 패스트볼이 인상적이었고 종으로 휘는 슬라이더와 포크볼의 조합도 좋았다. 특히 슬라이더가 위에서 아래로 수직 무브먼트를 보여주고 있어 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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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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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KBO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LG 관계자는 "프로 무대가 한국이 처음이라고 들었다. 구장 분위기와 경기 상황에 압박감을 느낄 수 있다고 본다.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 같지는 않은데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분위기에 압도되면 볼도 많아 지지만 실투 확률도 늘어난다. 전자 보다는 후자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볼넷을 남발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아직 실투 비율이 좀 높다. 2번째 경기서 오스틴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공도 몰린 슬라이더였다. 그 좋던 슬라이더 각도가 오스틴을 상대로는 나오지 않았다. 결국 실투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KBO리그 특유의 분위기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LG 관계자는 "프로 무대가 한국이 처음이라고 들었다. 구장 분위기와 경기 상황에 압박감을 느낄 수 있다고 본다.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 같지는 않은데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분위기에 압도되면 볼도 많아 지지만 실투 확률도 늘어난다. 전자 보다는 후자에 가깝다고 봐야 한다. 볼넷을 남발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아직 실투 비율이 좀 높다. 2번째 경기서 오스틴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공도 몰린 슬라이더였다. 그 좋던 슬라이더 각도가 오스틴을 상대로는 나오지 않았다. 결국 실투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KBO리그 특유의 분위기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마이무라야 쫄지말고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