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후반기에는 1군 마운드를 밟는 것이 목표다. 아직 김민우는 볼파크의 불펜도, 마운드도 밟아보지 못했다. 몇 차례 라커룸을 찾은 것을 제외하면 지난해 포스트시즌 직관이 유일한 기억. 한화의 19년 만의 한국시리즈를 김민우는 관중석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한화가 시리즈 중 유일한 승리를 올린 날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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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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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코시에 민우 왔었어..?
난 첨듣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