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와 광주지부는 30일 공동 입장문을 내고 “운동장은 실력을 겨루는 공간이지 혐오와 갈라치기의 공간이 아니다”며 “이번 일로 상처받은 광주제일고 학생들과 미래세대에게 위로와 연대를 전한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2677007 무명의 더쿠 | 11:29 | 조회 수 291 왜케 슬프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