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샌프란시스코 외야가 올 시즌 준수한 생산력을 보여준 가장 큰 이유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활약"이라며 "이정후는 한국에서 영입했을 당시 팬들이 기대했던 잠재력을 완전히 현실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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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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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샌프란시스코 외야가 올 시즌 준수한 생산력을 보여준 가장 큰 이유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의 활약"이라며 "이정후는 한국에서 영입했을 당시 팬들이 기대했던 잠재력을 완전히 현실로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외야 자원이 지나치게 많다. 일부 야수들도 트레이드 카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엘리엇 라모스가 복귀 후 좋은 활약을 이어간다면 오히려 트레이드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의견도 내놨다.
반면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외야의 중심으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한 선수로 평가했다. 이 매체는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외야를 이끈 가장 큰 원동력은 이정후"라며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