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은 2011년 7월 5일 SK전부터 시즌 끝까지 블론 세이브가 없었다. 이듬해 2012년 4월 22일 한화전까지 100% 구원 성공이 이어졌고, 28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했다. KBO리그에서 쉽게 깨어지지 않고 있는 연속 경기 세이브 최다 기록이다. 오승환은 2012년 4월 24일 롯데전에서 2-0으로 앞선 9회 등판해 6실점, 2-6으로 패배하면서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유영찬과 손주영은 합작으로 28세이브를 기록하며 단 한 번도 블론 세이브가 없다.
손주영은 올 시즌 우승과 함께 세이브 타이틀을 차지하고, 내년에는 선발로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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