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까지 또래 중에서 부산사투리 찐한 편이었는데 대학 대구로 가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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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조회 수 61
사투리 섞여서 교포 같다는 소리 듣다가
대외활동 한다고 서울도 다니면서 말투가 이상해졌다가
경북서 취직하니까 신매기씨는 부산말이 하나도 안남아있어요
경상도에서 올라온 사람이 쓰는 서울말을 구사하시네요 소리 들음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근데 다시 고향인 부산 내려와서 부산말 많이 회복중(?)
예전만큼은 못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