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박준현만 남고 2픽, 3픽 예상자였던 문서준 김성준 미국 직행에 투수 실링으로 박준현 다음이라던 양우진 피로골절 이슈 있음 이런 사전 상황에서 전체 2번인 엔씨의 야수 실링픽 신재인 지명과 3번 한화의 간절한 니즈픽이었던 ‘중견수‘ 오재원으로 재밌어진 이후 플로어픽이자 3순위 예측까지 받았던 김민준은 5순위 쓱이 데려갔고 이와 중에 7순위 두산 김주오를 깜짝 지명을 하며 양우진이 8번 이호범이 9번 까지 간 게 꽤나 흥미로웠던 그리고 엘지 니즈픽으로 이야기 나온 박한결이 10순위에서 지멍권 양도 받은 키움의 품에 가게 되면서 1라에 야수 지명이 모처럼 많았던 해이기도 하고
잡담 지난해 드래프트는 최대어 다음 순번부터 진짜 재밌게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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