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 엄준상 - 김지우 - 박찬민 올해 고3 실링 평가가 이럴 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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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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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은 투웨이 박찬민은 투수 그래서 투수 온리로 최대어는 박찬민이었음
부산고 현승 학생은 양키스 300만 불 거절하고 크보 드래프트 참가 예정 덕수고 준상학셍은 애리조나랑 150만 불 계약 서울고 지우 학생은 최대 170만 불까지 오퍼 받았지만 역시 잔류 선언했고 광주일고 찬민 학생은 120만 불에 필리스랑 지난달에 계약 찬민 학생의 경우 바로 직전해에 김성준이 미국직행해서 올해 일고에서 미국직행 또 나와도 크보 지원금 6년 만 끊기는 상황이라(5년 이행 기간 중에 직행자 새로 나오면 리셋되는 원리라) 좀 빠르게 결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