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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 코치, 교내에서 음주운전 적발..."배재고 코치"
문제의 인사는 서울 강동구 소재의 야구 명문고인 배제 고교 야구부 김 모 코치로, 지난해 7월 11일에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8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의 코치로 선발되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14일 오전 9시 경 김씨가 근무하고 있는 배제 고등학교로 출동해 운동장에서 학생들을 지도 중이던 김씨를 만나고 사고로 파손된 김씨 소유의 차량을 조사한 뒤 음주 측정을 진행했다.
측정 결과 김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수치였다. 당시 학생들은 이 광경을 모두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 학부모는 “김 코치는 현재 아무런 제재 없이 학생들과 함께 동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게다가 사건이 발생한 지 보름이 지났음에도 학교는 본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설명이나 입장을 밝히지 있다”며 “학생 보호 및 지도자 관리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다”라고 비판했다.
출처 : 한국NGO신문(https://www.ngonews.kr)
사실 맞네
기사 전문 보면...
음주운전 했고 경찰이 직접 학교로 찾아와서 파손차량이랑 음주측정 했고, 그걸 학생들이 다 지켜봄
근데 이 사건 벌어진 걸 보름이 지나도 학교에서 징계 없이 계속 코치도 놔둠
그러다 기사 뜨니까 그때서야 동계훈련에서 뺐다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