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2군에 적응이 돼서 아침 11시에 출근했는데, 연습 시작시간은 오후 3시니까. 시간이 너무 비더라. 제일 먼저 출근한 게 (오)태곤이 형, 그다음에 (최)정이 형이었다. '괜찮냐' '살아있었냐' 이런 농담을 해주니 예전처럼 마음이 편해졌다. (경남고)학교 후배 (최)민준이가 특히 반가워했다."
"첫날은 2군에 적응이 돼서 아침 11시에 출근했는데, 연습 시작시간은 오후 3시니까. 시간이 너무 비더라. 제일 먼저 출근한 게 (오)태곤이 형, 그다음에 (최)정이 형이었다. '괜찮냐' '살아있었냐' 이런 농담을 해주니 예전처럼 마음이 편해졌다. (경남고)학교 후배 (최)민준이가 특히 반가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