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앞서 손성빈은 17일 SSG전에서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스윙에 손등을 맞고 한동안 대수비로 출전했다. 그는 "영향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왼손 힘이 떨어지니까 안으로 들어와야 할 타구가 파울이 됐다"고 고백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61163727 무명의 더쿠 | 06-29 | 조회 수 679 본인도 그 손등영향있다고했네 없을수가없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