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용ㅇㅏ 마킹으로 보답할게 고마워 수고했어 .・゚゚・(ꩀ Θ ꩀ)・゚゚・.
잡담 롯데) 사실 최준용은 이번 시리즈에서 첫 2게임에 모두 나왔다. 이날까지 올라오면 3연투가 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김 감독도 경기 전 "(김)원중이와 준용이는 쉬어야 한다"고 예고했다. 하지만 최준용이 경기 중 직접 등판 의사를 밝혔다. 덕분에 롯데는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 김 감독 역시 "어려운 상황에서 9회 등판을 자청한 최준용이 이닝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리를 지킬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458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