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버닝이라고 해도 이렇게 장타 뻥뻥 치면서 중요한 상황에서도 적시타 쳐주고 이런 적 있었어? 내 기억으로는 없는데 믿기지가 않을 정도야 갑자기 두명이나 나타나서(?) 이렇게 잘해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