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이 개인 최다 4안타 2타점 2득점 활약을 펼쳤고 고승민도 만루포 포함 3안타 6타점으로 활약을 이어갔다. 한동희와 레이예스도 멀티히트 활약. 경기 후 포수 손성빈은 “토 나올 것 같습니다”라며 기진맥진한 채 이날 혈투를 한마디로 정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나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