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이범호 감독은 "김태형이 감독이 기대했던 5이닝을 넘어 7이닝을 완벽하게 막아줬다. 경기 초반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부담을 가질 수도 있었는데 팽팽한 투수전에서 밀리지 않았다. 경기 중반 타자들이 점수를 뽑아내자 더 힘을 내서 자신의 투구를 다해줬다. 올러에게 이틀의 휴식을 부여한 상황에서의 호투라 그 의미가 더욱 큰 것 같다. 한재승도 묵묵히 본인의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공격에서는 김호령이 결승 투런 홈런과 결정적인 3타점 2루타를 기록하면서 팀 공격을 이끌었다. 리드오프로서 경기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의 홈런도 중요한 상황에서 나왔고, 박민과 박재현이 차분하게 공을 골라 출루하면서 다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날 23750명의 만원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이범호 감독은 "수도권 원정 9연전을 6승 3패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모두 고맙고, 9연전 내내 만원 관중으로 응원해 주신 원정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공격에서는 김호령이 결승 투런 홈런과 결정적인 3타점 2루타를 기록하면서 팀 공격을 이끌었다. 리드오프로서 경기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도영의 홈런도 중요한 상황에서 나왔고, 박민과 박재현이 차분하게 공을 골라 출루하면서 다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날 23750명의 만원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이범호 감독은 "수도권 원정 9연전을 6승 3패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모두 고맙고, 9연전 내내 만원 관중으로 응원해 주신 원정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경기 요약